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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슈



문재인으로 안된다던 정치교체, 반총장은 박근혜 이명박과 하려는가?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더불어민주당 정진우 부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논평했다. 정권교체보다 정치교체가 더 중요하다는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선거자금 문제 등을 주된 이유로 들며 기성정당에 입당할 것임을 표명하였다. 선거자금 조달의 애로를 모르는 것 아니지만 그래도 명색이 유엔 사무총장 출신의 글로벌 리더라는 분이 정당입당의 사유를 선거자금의 문제로 꼽는다는 것 자체가 매우 한심하다. 정당은 금전적 이해관계가 아니라 철학과 비전을 공유하는 사람들끼리 결사하는 곳이다. 복잡다단한 이해관계를 조정해야 할 현대 민주주의 정치는 정당정치가 기본이다. 반 전 총장의 정당에 대한 낮은 이해가 심히 우려스럽다. 좋은 정당을 만드는 사람이 좋은 국가를 만든다고 했다. 철학과 비전이 아니라, 금전적 이해관계에 따라 정당을 선택하려는 반 전 총장에게서는 좋은 정당을 만들 리더십을 기대하기 어려울 것 같고, 좋은 국가를 이끌 리더십은 더더욱 기대하기 어렵겠다. 새누리당이나 바른정당으로 귀결될 것 같은 반 전 총장의 정당선택은 더 나아가 반 전 총장의 정치교체라는 구호 자체를 무색하게 한다. 문재인 전 대표로는 안 된다던 반 전 총장의 정치교체가 박근혜 대

대한상의, ‘트럼프 시대 한국경제의 진로’ 주제로 국제세미나 개최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대한상공회의소가 18일 세종대로 상의회관에서 ‘트럼프 시대, 한국경제의 진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을 앞두고 열린 세미나에는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해 500여명의 기업인이 몰려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빅터 차(Victor Cha) 미국 CSIS(국제전략문제연구소) 석좌교수 겸 조지타운대 교수는 ‘한미동맹의 전망’에 대한 주제 발표를 통해 “북한 위기상황이 발생하면 미국과 공통의 관심사를 공유하는 우방과 그렇지 않은 비우방의 구분이 명확해질 것이다”며 “이러한 점에서 현재 진행 중인 한국의 정치적 위기는 반드시 해결돼야 한다”고 말했다. 한·미 동맹의 국방·대북 억지력 강화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한·미 동맹은 지역 내 군사적 자산의 풍부한 증강을 필요로 한다”며 “한·미 합동군사훈련의 속도를 높이고 한반도에서의 확장된 억지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방법에 대한 진지하고 혁신적인 고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사드 배치 일정은 조속히 추진돼야 하며 한·미·일 3국간의 협력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미국의 대북 제재도 계속될 것이라고 빅터 차는 전망


예스24, 1월 3주 영화 예매순위 발표… 정우성·조인성 주연 ‘더 킹’ 개봉 첫 주 예매순위 1위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감성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이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260만 관객을 돌파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모아나’는 개봉 첫 주 2위를 기록하며 80만 관객을 동원했다. 이번 주는 정우성, 조인성 주연의 ‘더 킹’과 현빈, 유해진 주연의 ‘공조’가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순위에서는 ‘더 킹’이 예매율 33.6%로 개봉 첫 주 예매순위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 더 킹’은 무소불위 권력을 쥐고 싶었던 태수가 권력의 설계자 한강식을 만나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기 위한 암투를 그린 영화다. 남한으로 숨어든 북한의 범죄조직 소탕을 위한 남북공조수사를 그린 현빈, 유해진 주연의 ‘공조’는 예매율 20.8%로 2위를 차지했다. TV시리즈로 신드롬을 일으킨 국내 애니메이션 ‘터닝메카드 W: 블랙미러의 부활’은 예매율 18.4%로 3위에 올랐다. 디즈니의 ‘모아나’는 예매율 9.6%로 4위를 차지했고 260만 관객을 돌파한 저력의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은 예매율 8%로 5위에 올랐다. 자비에 돌란 감독의 신작 ‘단지 세상의 끝’은 예매율 1.7%로 6위를